사람이 많이 그리울 때..

줄 끊어진 인연의 한 쪽 끝을 잡고 흔들어 볼 뿐이다.

없는 줄 알면서 으흐흐흐흐
2004/11/08 10:20 2004/11/08 10:20
가끔씩 :: 2004/11/08 10:20 일상/일기
Trackback URL : http://foradun.net/gaenari/trackback/104
  1. wide_open  2004/11/09 00:13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한 쪽 끝을 둥글게 매듭을 짓고서는 카우보이처럼 그 사람에게 던져 버려. '으흐흐 네가 날 떠나고 어딜 가-_-'
openclos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