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이 많이 그리울 때..
줄 끊어진 인연의 한 쪽 끝을 잡고 흔들어 볼 뿐이다.
없는 줄 알면서 으흐흐흐흐
줄 끊어진 인연의 한 쪽 끝을 잡고 흔들어 볼 뿐이다.
없는 줄 알면서 으흐흐흐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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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de_open 2004/11/09 00:13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한 쪽 끝을 둥글게 매듭을 짓고서는 카우보이처럼 그 사람에게 던져 버려. '으흐흐 네가 날 떠나고 어딜 가-_-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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