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날 난 우주를 보았네 그곳은 끝나지 않는 하늘과 끝나지 않는 바다가 출렁이는 곳
무한한 공간, 숨막히는 섬광, 순간이 영원이 되고 영원을 순간으로 환원하는 그 곳에서,
찰나에 나는 춤추지 않는 영혼을 보았네.
태초에 나는 노래하지 않는 영혼을 보았네.
그는 헤아릴 수 없는 우주의 주인, 왜곡돼지 않는 공간의
눈을 들어 끝을 볼 수 있는, 손을 들어 끝을 가리킬수 있는 자.
무한한 공간, 숨막히는 섬광, 순간이 영원이 되고 영원을 순간으로 환원하는 그 곳에서,
찰나에 나는 춤추지 않는 영혼을 보았네.
태초에 나는 노래하지 않는 영혼을 보았네.
그는 헤아릴 수 없는 우주의 주인, 왜곡돼지 않는 공간의
눈을 들어 끝을 볼 수 있는, 손을 들어 끝을 가리킬수 있는 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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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시스 2004/11/12 02:23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구글에도 불가능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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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de_open 2004/11/12 23:52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원래 푸-욱 삭힌 다음에 나오는 문장이 진국이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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