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리는대로 거둔다는 말이 아무래도 맞는 것 같다.
내가 이렇게 친구가 적은 것도, 따지고 보면 내 성격이 모나서겠지.

조금만 더 둥글둥글하게 살아보자. 물론 항상 그럴 수는 없겠지만.(그래서도 안되고!)
날씨도 추운데 마음까지 차가워서야, 어디 몸이 견디겠나.
... 이러고 나서 감기 걸리면 진짜 웃기겠다...
따뜻한 마음에 찾아오는 우리의 친구 감기-

... 그냥 마음을 분노로 불태워서 후끈후끈하게-_-

아 요새 글이 왜 맨날 이렇게 삼천포지-_-
2004/10/27 06:45 2004/10/27 06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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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Hungry  2004/10/27 15:49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둥글둥글 하게 사시기보다는 자기 능력을 어필하고 다니시면
   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쇄도.. 그러나
    친구 많아봐야 정말 쓸만한 사람은 건지기 어렵습니다..
    뭐 세상사 쉬운게 없습니다만서도
  2. CL  2004/11/08 15:54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마이너스 사고는 제발 떨쳐버리세요.
    그래서야 사는 재미는 있습니까? 하하하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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